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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5.09 이태원-라이너스 바베큐/콩카페

by 그림 하일드 2025. 10. 3.


추천으로간 라이너스 바베큐
미국 남부식?
바베큐라고 들음
직원분들이 외국인이라 살짝 긴장 ?
했는데 여자분은 나보다 한국말 잘하시는듯

우리가 주문한것
여기에 수제 맥주도 2잔 이랑 양파튀김시킴
3인이 갔음

맥주 괜찮음


베이비 백립 먹기좋게 잘라줌
나는 미국 남부를 안가봐서 이게 그맛인지는 잘모르겠음
고기는 부드럽고 괜찮았는데
뭔가.밀키트를 뎁힌 맛이남 그리고 너무 빨리식어서
나중엔 뻑뻑해지고 그렇다고 맛이 없는건또 아니고
나오면서 보니 밀키트가 냉장칸에 있긴했음 ㅎ ㅎ

인근 콩카페

빙수랑 커피랑 두리안 스무디였나?
두리안좋아하는데 스무디 진짜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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